Q.홈페이지 소개를 간단하게 한다면?
사랑은 보슬비와 같은것.. 홈페이지 제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분들과의 좋은 인연을 위한 홈페이지입니다.
Q.홈페이지를 만들게 된 나만의 사연이 있다면?
나만의 예쁜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싶었고..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알지 못하는 누군가가 방문해서.. 예쁜 발자국을 남겼을때..
Q.홈페이지 내에서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메뉴 하나는?
생각하게 하는 글.. (친구에게.. 좋은생각.. 책속의말..) 메뉴를 추천합니다.
Q.오피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여러분들도 나만의 예쁜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누군가의 따뜻한 댓글 한 줄은 생수와도 같답니다.
>> 바로 구경 가기





